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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인사말

울산산학융합원 원장님 인사말입니다.

“울산 산학융합지구를
생산·연구인력 양성·사업화가 동시에 이뤄지는
산학일체형 첨단 산업단지로 육성하겠습니다.”

울산은 성공한 산업도시지만, 대기업 편중의 중후장대한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어 중소기업 비중이 확대되는 미래형 지식기반 산업구조로의 변화발전에 매우 취약한 상황입니다. 미래형 산업구조로의 변화를 통하여 울산의 지속적 성장과 발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R&D 역량 확충과 중소기업의 활동기반을 더욱 보강, 확대하여 나가야 합니다.

풍부한 고급기술인력을 보유한 대학과 기업이 결합하면 저비용으로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재정여건 및 조직이 취약한 중소기업은 더욱 그렇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사)울산산학융합원은 대학과 기업의 결합을 통해 중소기업의 R&D 활동을 지원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제도적으로 해소·지원하기 위하여 2013년 7월 출범하였습니다.

산학융합지구조성사업은 대학과 기업이 서로 융합, 일체가 되어, 정부의 재정적, 행정적 지원을 받아, 한 연구실에서 일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일하는 가운데 학위취득, 기술개발, 창업활동이 자연스레 이루어지게 하는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입니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첫째, 현장형 R&D 중심활동으로 산학융합의 공동연구, 현장형 인턴쉽, 창업스쿨과정이 있습니다.

둘째,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기업요청 연구지원, 애로기술지원, 대·중소기업의 교류 및 소통 확대, 기업 인큐베이팅 시설 운영 등이 있습니다.

셋째, 근로자의 개인성장 및 발전 지원을 위해, 기업요청에 따른 맞춤형 계약학과, 선취업-후진학 프로그램, 비학위전문화 과정 등이 운영됩니다.

(사)울산산학융합원은 지구 내에 지역 대학과 첨단 연구소, 기업을 입주시켜 신성장동력의 산실 역할을 수행하여 지구 조성후 5년 내에 산업단지가 필요로하는 현장맞춤형 전문인력 4000여 명을 양성할 것입니다. 산학융합지구조성사업은 장래 울산의 지속발전을 견인할 중요한 시스템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본부의 많은 활용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원장   조홍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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